월요일 아침 9시 세미나실에서 아침조회가 있었습니다. 청담 가족이 되신 이승민 물리치료사님 축하드립니다. 이제 2016년의 막바지에 다가섰습니다. 인증준비에 많이 힘드실텐데 조금만 힘을 냅시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