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9-10-31 16:26
글쓴이 :
최고관리자
 조회 : 3,8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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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와상이지만 머리가 맑으신 할머니들 방문수업입니다.
과제 중간중간에 과자를 하나씩 드렸더니 기분좋아 하십니다.
무선할머니는 이런거 안줘도 "내가 해주께~"하십니다.
할머니들은 과제수행을 큰 인심쓰시듯이 하십니다.ㅎㅎ
체구가 아주 작으신 순이할머니가 과자 3개나 드실동안
체구가 크신 무선할머니는 겨우 과자 1개 드십니다.
이가 없어서 녹여드신다고 그렇다합니다.
주택할아버지는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를 일본말로 아주 잘 부르십니다.
젊은시절을 떠올리 만큽 잘 부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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