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6-04-14 16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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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최고관리자
 조회 : 7,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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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스한 봄날의 벚꽃이 비와 바람 때문에 다 져버렸다고 아쉬워 하시는 우리 소녀감성 어르신들을 위하여
앙증맞은 미니해바라기 심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.
흙을 붓고, 배양토도 붓고, 또 흙을 부어 물도 적당히 주고 드디어 씨앗을 심어 손으로 토닥토닥 두드린 다음
"잘 자라라"하는 우리 어르신들의 마법같은 주문도 함께!!!
잘 자라겠나 반신반의 하며 기대도 하며 기분좋은 봄을 만끽해봅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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