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6-03-25 11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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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최고관리자
 조회 : 6,9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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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미 스텐실을 해보는 시간이었는데요
뿅뿅이(스펀지)에 물감을 묻혀 미리 작업해둔 스텐실 도안에 콩콩 두드려 표현해보았습니다
"뭐 이런기 다있노? 희안하네" 하시면서 신기해하셨는데 재미가 있으신지 너무 열심히 하셔서 " 아이고 팔이야~"하며 깔깔 웃기도 하시네요~^^ [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-03-30 10:32:33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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